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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초‧중‧고‧특수학교 등교수업 방안 발표 [출처] 유‧초‧중‧고‧특수학교 등교수업 방안 발표|작성자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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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정산업
댓글 0건 조회 29,798회 작성일 20-05-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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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초‧중‧고‧특수학교 등교수업 방안 발표

- 학생 안전 최우선 고려, 방역당국·전문가 의견 존중 결정

- 5월 연휴 2주 뒤인 5.20.부터 순차적 등교 시작, 고3은 5.13.우선 등교

- 등교 수업을 위한 철저한 방역 준비 및 안전한 수업 환경 조성

- 원격 수업 성과를 미래 교육의 디딤돌로 수업 혁신 추진



 

[방법] 방역 준비와 학교 내 밀집도 최소화를 통한 감염증 예방을 위해 중·고등학교의 경우 고학년부터, 초등학교는 저학년(유치원 포함)부터 학년별로 일주일 정도의 간격으로 순차 등교한다. 특히, 유치원과 초등학교 1, 2학년의 경우 원격수업에 적응하기 어렵다는 점, 학부모 조력 여하에 따른 교육격차 문제, 가정의 돌봄 부담과 함께 상대적으로 활동 반경이 좁고 부모의 보호가 수월하다는 점도 고려하였다. 또한, 현재 초등학교 저학년 위주의 긴급 돌봄이 실시되고 있어, 고학년부터 등교를 시작할 경우 학교의 학생 밀집도가 급속하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하였다.

[운영] 교육부는 지역별 감염증 추이 및 학교별 밀집도 등 여건이 다양한 점을 고려하여 △학년·학급별 시차 등교, △원격수업과 등교수업의 병행 운영, △학급 단위로 오전/오후반 운영*, △수업 시간의 탄력적 운영 등 구체적인 학사 운영 방법은 시도와 학교가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였다. * (초등학교 예시) 1,2,3반 오전 수업 / 4,5,6반 오후 수업

※ (시도교육감 제안 내용(4.28.)) ‘시도별로 코로나 확산 추이가 상이하고 지역별 학생 수 격차에 따른 학급 내 학생 밀집도 차이 등을 고려하면 구체적인 학사 운영은 시도별로 자율적으로 결정할 필요’

이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과 학교는 밀집도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학사 운영을 자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기타 결정사항] 생활 속 거리 두기가 가능한 소규모 학교의 경우, 학급 내 학생 밀집도가 낮고, 학생의 돌봄 수요가 높아 조기 등교수업의 필요성이 현장에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지역 소재 재학생 60명 이하의 소규모 초·중학교(1,463개교, ‘19.10.1.기준) 등*은 5월 13일부터 등교수업이 가능하며, 시기와 방법은 시·도별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또한, 특수학교는 유‧초‧중‧고 단계별 등교수업 일정을 준용하되, 시도 및 학교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자율적으로 결정한다.

* 특별·광역시 소재학교 중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시행규칙」에 명시된 학교 포함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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